편집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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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4:01
아이브로 도쿄돔 접수한 스타쉽, 에이엔으로 日 정조준 [엔터그알]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데뷔 단계부터 현지 시장을 염두에 둔 그룹을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스타쉽은 지난 5일 새 보이그룹 에이엔을 론칭했다. 에이엔은 지난해 회사에서 진행한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에 나온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를 비롯해 새 멤버 하루토까지 한국인 4명과 일본인 3명으로 구성된 한일 합작 그룹이다. 일본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와 손잡고 제작 단계부터 현지 시장을 겨냥했다.이들은 국내와
HOM2BOX 편집국 · 아이돌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