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북상면(면장 오명이)은 지난 29일 북상면 근대행정사료관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마을주민, 방문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북상의 밤마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상면 주민자치회(회장 임영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차와 음악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재능을 나누며 이웃과 소통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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