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신동' 18세 김예건, 벌써 유럽 진출 임박... 설영우 뛰는 즈베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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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K리그1 기록은 8경기 1골이다. 결국 남다른 재능은 유럽의 관심을 끌었고, 설영우가 속한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김예건 영입에 가장 가까워졌다. 김예건으로선 아직 어린 만큼 유럽 무대 적응에 먼저 초점을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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