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22일 서울전서 '8월 리그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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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안= 기영노 편집위원 ]FC안양이 8월 들어 리그에서 혹독한 부진을 겪고 있다. 7월 한때 3승 1무 1패로 5위까지 치솟았던 안양은 8월 들어 3연패에 빠졌다. 지난 2일 울산 HD전 1-3 역전패를 시작으로 8일 대전하나시티즌전 1-2 패, 15일 제주 유나이티드전 0-2 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첫 3연패다.이로 인해 파이널 A 안정권이던 안양의 순위는 7위까지 떨어졌다. K리그1은 33라운드 종료 후 1~6위(파이널 A)와 7~12위(파이널 B)로 나뉘어 각각 우승·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강등 경쟁을 펼친다.다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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