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vs민희진, ‘5억 손배소’ 법정 공방 계속…오늘(21일) 변론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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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은 민 전 대표가 지난해 4월 기자회견에서 소속 아티스트인 아일릿이 걸그룹 뉴진스의 콘셉트를 모방했다고 주장하자 20억원대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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