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멸종 위기’ 보수주의자 게릿 콜, MLB 역사까지 딱 3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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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게릿 콜(36)은 지난 9일 애틀랜타전 7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6승, 메이저리그(MLB) 통산 159승째를 따냈다. 올해로 빅리그 데뷔 13년 차인 콜은 이제 3승만 더 올리면 아주 특별한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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