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홀 노보기' 이민영, 일본 NEC 대회 2R 공동 2위 [JLPGA]](https://hom2box.com/media/src-759-1786862999022.webp)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민영(31)이 일본 나가노현에서 이틀 연달아 선두권을 달렸다. 이민영은 15일 가루이자와72 골프장 북코스(파72·6,590야드)에서 열린 NEC 가루이자와72 골프토너먼트(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 4타를 줄였다.36홀을 돌면서 단 하나의 보기 없이 12언더파 132타를 친 이민영은 첫날보다 한 계단 상승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이민영은 1·2라운드에서 각각 그린 적중 18개 중 16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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