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最近放送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1억원을 여친에게 빌려줘 생활고를 호소하는 男이 등장했다. 이에 대해 데프콘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이 방송에는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했다. 박정아는 최근 20년 만에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재개했다.
이 소식은 m.entertain.naver.com 등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과 사진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