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할리우드에 밀려 9월로 갔다고? [연승의 엔터 만담]](https://hom2box.com/media/src-658-1786862556923.webp)
올해 첫 천만 영화인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올 추석에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매년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스타에 이름을 올리는 배우 이민호가 신입 기자로 나탈리다. 이민호의 새로운 작품도 추석에 개봉할 예정이다. 한국 영화가 할리우드에 밀려 9월로 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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