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하반기 해외 유명 팝스타들의 내한 공연이 잇따른다.포스트 말론은 오는 10월 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연다. 이어 LANY가 오는 10월 3일 킨텍스 9홀, 자라 라슨이 오는 10월 4~5일 명화라이브홀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어 위켄드는 오는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공연하며, 찰리 푸스는 오는 10월 11일 같은 장소에서 무대에 오른다. 벤슨 분은 10월 26일 킨텍스 10홀에서 공연한다.오는 11월에는 제이슨 므라즈가 14일 킨텍스 1홀, 5 Seconds of Summer가 19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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