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스스로 묘지명을 쓰던 예순한 살의 정약용이 204년의 시간을 건너 카메라 앞에 선다. 위대한 실학자도, 개혁을 꿈꾼 관료도 아닌 한 인간
이 소식은 nc.press 등 언론 보도를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과 사진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스스로 묘지명을 쓰던 예순한 살의 정약용이 204년의 시간을 건너 카메라 앞에 선다. 위대한 실학자도, 개혁을 꿈꾼 관료도 아닌 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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