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완주군이 삼례읍 문화예술촌에서 '제3회 근대역사 문화축제-삼례역전포차'를 5일 오후 2시부터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삼례가 지닌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미식과 야간 프로그램이 결합된 체류형 행사로 꾸며진다. 낮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와 근대문화 체험이 준비되며, 해가 진 뒤에는 삼례역전 포차거리와 노을 야장 콘서트가 이어진다.행사장에서는 삼례주민 공연, 트로트 무대 '영(YOUNG) 트롯 열전', 근대 민요공연, 막걸리 칵테일 쇼,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가수 로시의 콘서트, EDM DJ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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