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3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프로스포츠 비즈니스 특강’을 했다.‘성과를 내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리더와 팀원이 함께 세우는 일의 기준’을 주제로 프로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단체와 구단 실무진 약 4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조직 구성원 간 협업과 성과를 높이기 위한 리더십, 일의 본질, 조직문화에 대한 인사이트가 공유됐다.강연은 세 개 세션으로 나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 그로플 백종화 대표는 ‘어떤 리더로 기억되고 싶나요?’
이 소식은 hansbiz.co.kr 등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과 사진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