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2026] '용이 머물던 집', '나의 친애하는 후세인', '우리는 펑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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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가 8월 30일 다양한 주제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의 기억과 환경 문제, 전통문화, 팔레스타인인의 삶, 자연과 돌봄, 음악의 역사 등을 다룬 작품들이 시청자들을 만난다.오후 1시 30분에는 쉬자너 라에스 감독의 ‘용이 머물던 집’(Where Dragons Live)이 방송된다. 네덜란드와 영국이 공동 제작한 2024년 작품으로, 어린 시절 살던 집을 찾아 남겨진 물건들을 정리하며 과거의 흔적과 마주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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