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서울특별시 중구 편’을 통해 조나단과 그의 흑인 친구들이 출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오는 8월 23일 방송될 2179회에서는 장충체육관에서 17개 팀이 본선 경연을 펼치며, ‘대한외국인’ 조나단이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참가자로 나선다. 이들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와 아일릿의 ‘It’s Me’ 등 다양한 곡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그룹 공연을 선보인다. 이들의 무대와 팀워크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할 전망이다.축하공연에는 윤수현이 ‘니나노’로 시작해 김태연이 ‘고고고’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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